YS차남 현철씨 거제출마 선언
이정규 기자
수정 2008-01-24 00:00
입력 2008-01-24 00:00
김씨는 이어 “한나라당 공천 획득에 자신이 있으며, 한나라당 공천을 받지 못하면 무소속 출마는 하지 않겠다.”며 “CEO 출신 후보의 대통령 당선을 계기로 경영학 박사 경력을 살려 거제와 국가 발전을 뒷받침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거제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2008-01-2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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