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아무 이상 없다” 나훈아 25일 기자회견
이은주 기자
수정 2008-01-23 00:00
입력 2008-01-23 00:00
침묵으로 일관하던 나씨가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히기로 한 것은 자신을 둘러싼 루머가 도를 넘는 데다, 김혜수·김선아 등 연예계 후배들에게 본의 아니게 큰 피해를 미치자 더이상 방관할 수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나씨는 지난해 3월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던 공연을 돌연 취소한 뒤 모습을 감춰 일본 폭력조직 폭행설, 와병설 등 소문이 난무해 왔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08-01-2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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