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웅진씽크빅 도서 500권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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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1-18 00:00
입력 2008-01-18 00:00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웅진씽크빅에서 우량도서 500권(500만원 상당)을 기증받았다. 저소득층 아동들의 창의성을 길러주기 위해 ‘열린꿈나무교실’ 등에 비치할 예정이다. 웅진씽크빅 면목지국과 신내지국 직원들이 모은 황금돼지저금통 51개를 도서와 함께 전달했다. 주민생활지원과 490-3358.
2008-01-1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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