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허수경 득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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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1-01 00:00
입력 2008-01-01 00:00
싱글맘 허수경(40)이 황금돼지 해 31일 건강한 딸을 얻었다. 허수경은 현재 독신으로 지난 3월 정자를 기증받아 시험관아기 시술로 임신을 했다.

그는 국내 유명인으로는 처음으로 ‘미스맘’을 선언, 많은 이들의 격려를 받기도 했다.

현재 SBS 라디오 ‘김승현 허수경의 라디오가 좋다’를 맡고 있는 허수경은 앞으로 3주간의 출산 휴가를 가질 예정이다.

2008-01-0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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