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갈옷’ 염색체험 시설 개장
황경근 기자
수정 2007-12-25 00:00
입력 2007-12-25 00:00
(사)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제주도지회(지회장 허영선)가 제주시 한경면 낙천리 2145번지 800여㎡ 공간에 마련한 ‘물드리네’는 100여㎡ 체험장과 40여㎡의 전시장으로 꾸며졌다. 체험장을 찾는 관광객은 누구든지 제주 전통 작업복인 갈옷을 비롯해 스카프 등 각종 섬유 천연염색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7-12-2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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