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아주대학교-수능 50%·학생부 50% 합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7-12-12 00:00
입력 2007-12-12 00:00
‘다’군에서만 일반전형Ⅳ(1003명) 등으로 1181명을 뽑는다. 원서접수는 오는 21∼26일 인터넷으로만 실시한다. 교차지원은 허용하지 않는다. 정보 및 컴퓨터공학부, 미디어학부, 건축학부,e-비즈니스학부에 한해 수능 자연계열과 인문계열을 50%씩 분할 선발한다.

일반전형Ⅳ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지 않지만, 의학부는 예외적으로 학생부 반영교과 전체 과목별 평균 석차 등급이 2등급 이상이어야 한다.

전형 방법은 의학부를 제외한 계열은 수능(50%)과 학생부(50%)를 합산하고, 의학부는 1단계에서 수능(50%)과 학생부(50%)를 토대로 15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점수(90%)와 심층면접(10%)을 반영한다. 논술은 치르지 않는다.

일반전형Ⅳ 모집단위 모집인원의 30% 이내에서 수능의 언어, 수리, 외국어 3개 영역이 각 2등급 이상인 자에 대해서는 학생부를 반영하지 않고 3개 영역 성적만으로 선발한다(의학부, 간호학부 제외). 수능으로만 선발하는 학생에게는 최대 4년간 수업료 지원 등 모두 장학 혜택을 준다.

수능의 경우 자연계열은 언·수리 ‘가’형·외·과탐(3과목)을, 인문계열은 언·수리‘나’형, 외·사탐(3과목)을 반영한다. 자연·인문사회계열을 구분해 반영영역과 비율을 달리 적용한다.



학생부는 전 교과 영역을 반영하고 비교과 영역은 반영하지 않는다.

이중섭 입학처장
2007-12-12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