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잠실 유수지 생태공원 ‘변신’
최여경 기자
수정 2007-12-12 00:00
입력 2007-12-12 00:00
시는 양평1유수지를 내년 1월부터 시민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송파구도 지난 10월부터 총 사업비 5억원을 들여 잠실유수지 내 습지 6700㎡를 생태공원으로 만드는 사업을 추진해 13일 완료한다. 이 생태공원에 갈대, 물억새, 원추리, 붓꽃 등 17종의 우리나라 자생 초화류를 심고 휴식시설과 산책로 등을 설치했다. 앞서 지난 6월 생태공원이 들어선 탄천유수지에 이어 이번 잠실유수지 공사가 끝나고, 내년 하반기 신천유수지 생태복원까지 마치면 송파 지역의 3개 유수지에 모두 생태공원이 생기게 된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7-12-1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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