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종교플러스] 주간 ‘우리불교신문’ 창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2007/11/29/20071129023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11-29 00:00 입력 2007-11-29 00:00 불교계의 순수 포교 전문신문인 ‘우리불교신문’이 지난 26일자로 창간호를 냈다.‘우리불교신문’은 타블로이드 판형 24면으로 매주 수요일 발행된다.‘우리불교신문’은 서울 종로구 청진동 삼영빌딩 702호에 사무실을 마련,28일 개소식을 가졌다.(02)2278-2240. 2007-11-2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