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프로배구 타이틀 스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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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삼 기자
수정 2007-11-24 00:00
입력 2007-11-24 00:00
한국배구연맹(KOVO)은 NH농협이 다음달 1일 개막하는 프로배구 2007∼2008 V-리그 타이틀 스폰서를 맡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배구연맹은 STX그룹이 회사 사정을 이유로 타이틀 스폰서 제안을 거절해 어려운 상황에 놓였으나 김혁규 총재와 김광호 부총재가 최근 NH농협 고위 관계자를 만나 스폰서 계약을 성사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7-11-2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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