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그룹, 진도F& 매각 추진
안미현 기자
수정 2007-11-24 00:00
입력 2007-11-24 00:00
C&그룹은 내년 8월까지 진도F& 매각을 끝낼 계획이다. 진도F&의 매출액은 연 1000억원 수준이다. 주식 330만주는 진도F&의 지분 40%다.&그룹은 이번에 조달하는 자금으로 차입구조의 장기화 촉진 등 재무구조 개선에 사용하고 그룹 운영자금으로도 활용할 방침이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7-11-2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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