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자씨가 우레 일으킨다”
문화전문 기자
수정 2007-11-23 00:00
입력 2007-11-23 00:00
조계종 종정 법전 스님은 불기(佛紀) 2551년 동안거(冬安居) 결제를 맞아 22일 전국의 수행 납자들을 격려하는 법어를 발표했다.
김성호 문화전문기자 kimus@seoul.co.kr
2007-11-2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