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베트남 당서기장 ‘명예서울시민’
김경운 기자
수정 2007-11-15 00:00
입력 2007-11-15 00:00
14일 방한한 마인 서기장은 2001년 제9차 베트남 공산당 전당대회에서 베트남 권력 서열 1위인 당서기장에 선출된 뒤 2006년 제10차 전당대회에서 유임됐다. 합리적 성품의 개혁적 중도주의자로 평가받으며 베트남의 지속적인 경제개혁을 이끌고 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7-11-1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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