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트리빅리조트 14일 착공
강원식 기자
수정 2007-11-14 00:00
입력 2007-11-14 00:00
울산시는 북구 동해안 일대를 산하 지구, 유원지지구, 온천지구, 해안관광휴양지구, 산악관광휴양지구 등으로 나누어 세계적인 해양휴양관광지로 조성한다. 이에 앞서 99만 6500㎡의 산하지구에는 지난 4월 산하지구도시개발사업조합이 삼성엔지니어링을 시공자로 선정해 전원주택, 공동주택, 특급호텔, 자동차전시박물관, 미술관, 관광레저쇼핑몰, 아쿠아리움 등의 시설을 짓는 공사를 착공했다.
강동유원지구(133만 6655㎡)에는 워트파크를 비롯해 청소년수련, 스키돔, 타워콘도, 워터파크, 테마파크, 문화체험, 참숯테마, 허브테마 등 8개 테마 시설이 들어선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7-11-1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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