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포스코 사회책임기업 세계 3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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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11-08 00:00
입력 2007-11-08 00:00
포스코가 사회적 책임에 충실한 세계적인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국내 기업 중에선 1위다.

포스코는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일본판이 선정한 세계 사회책임 기업순위 30위에 올랐다고 7일 밝혔다. 뉴스위크 일본판은 최근 영국의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컨설팅 회사인 EIRIS와 스탠더드&푸어스의 자료를 토대로 사회적 책임을 잘 이행하는 세계 500대 기업을 선정했다.

국내 기업은 포스코와 삼성전자(141위), 삼성SDI(213위) 등 3개 기업만 평가대상에 포함됐다. 순위는 재무성과와 기업지배구조, 종업원, 사회공헌, 환경 등을 종합평가해 정한다.1위는 영국의 제약회사인 아스트라제네카,2위는 노르웨이의 석유·가스회사인 스타도일이 각각 차지했다.

2007-11-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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