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부3명 크레인서 추락사
강국진 기자
수정 2007-11-03 00:00
입력 2007-11-03 00:00
이날 사고가 난 곳은 대형 예식장이 입주할 예정인 신축 건물 공사장으로 사고 당시 인부들은 건물 외부에서 유리창 설치 작업을 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서 관계자는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남성 3명이 크레인을 타고 이 건물 7층 높이에서 작업을 하다 아래로 추락했다.”고 밝혔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2007-11-03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