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우리銀, 女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7/10/23/20071023029002 URL 복사 댓글 0 홍지민 기자 수정 2007-10-23 00:00 입력 2007-10-23 00:00 우리은행이 07∼08시즌 여자프로농구 타이틀스폰서를 맡았다.박해춘 우리은행 행장과 김원길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총재는 22일 서울 중구 태평로클럽에서 타이틀스폰서 조인식을 치렀다.스폰서 금액은 15억원. 단일리그로 열리는 이번 시즌 여자프로농구는 오는 27일 개막한다.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7-10-2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