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말말말]
수정 2007-10-19 00:00
입력 2007-10-19 00:00
●“우리는 최첨단 보이스 펜 등을 통해 세계 최고의 IT 도청 공화국에 살고 있다.”(한나라당 김정권 의원, 행자위의 행자부 국감에서 국정원·국세청이 이명박 후보의 신상을 뒤진 것을 지적하며)
●“과속으로 갓길 주행을 하는 것 같다.”(한나라당 박진 의원, 국회 통외통위의 외교부 국감에서 참여정부가 종전선언을 향해 무리하게 달리고 있다고 지적하며)
2007-10-1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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