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아 사업가와 12월 웨딩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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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10-15 00:00
입력 2007-10-15 00:00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성현아(32)가 12월9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한 살 연하의 사업가 허모씨와 백년 가약을 맺는다. 성현아와 허씨는 지난 3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해왔으며 최근 양가 부모의 지지를 받고 결혼을 확정지었다. 성현아는 1994년 미스코리아 미에 당선, 연예계에 데뷔한 이후 드라마 ‘보고 또 보고’‘허준’, 영화 ‘주홍글씨’‘여자는 남자의 미래다’등에 출연해 호평받았다.
2007-10-1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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