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앤캐시 “11월 대출금리 30%대로”
이두걸 기자
수정 2007-09-14 00:00
입력 2007-09-14 00:00
최윤 러시앤캐시 회장은 13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11월쯤 관련 시스템 구축과 고객 분석 작업이 마무리되면 신용도나 상환 능력이 높은 고객의 경우 금리가 최저 연 30%로 내려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러시앤캐시는 현재도 전문직 등을 대상으로 연 36% 금리만 받아왔지만 대출자의 90% 이상에게는 최고 금리를 적용하고 있다. 그러나 30%대 금리 대상 폭을 넓히면서 서민금융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게 되는 셈이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7-09-1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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