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선물] 아모레퍼시픽 - 어머니 피부를 한가위 달처럼 곱게
수정 2007-09-14 00:00
입력 2007-09-14 00:00
헤라에서는 가을 신제품인 수분 강화 라인인 헤라 워터폴 프로그램 단품 세트(12만원)를 추석 선물로 내놓았다. 본구성인 워터폴 프로그램 50㎖를 사면, 셀루릭서 워터 15㎖, 셀루릭서 에멀전 15㎖, 워터폴세럼 5㎖, 워터폴크림 10㎖를 받는다.
최근 백화점에도 입점한 라네즈에서는 수분, 주름, 미백을 한방에 잡아주는 퍼펙트 리뉴 2종(6만 2000원선)이 나온다. 퍼펙트 리뉴 스킨 120㎖와 에멀전 100㎖가 본구성이다. 스킨, 로션 각 10㎖와 4색 립 팔레트가 추가로 증정된다.
남성용 제품도 많다. 헤라 매직스킨에센스 단품 세트(4만원선), 라네즈 옴므 2종(5만 6000원선), 오딧세이 로맨틱 레드 2종(4만 5000원선) 등이 있다.
2007-09-1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