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공사 170명 공채…“지역인재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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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기자
수정 2007-09-03 00:00
입력 2007-09-03 00:00
한국농촌공사는 일반직 5급 125명,6급직 45명을 선발하는 올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서 절반이 넘는 96명을 지역 소재 학교에 우선 배정한다고 2일 밝혔다. 공사측은 선발기준을 대폭 바꿔 학력, 전공, 연령 제한을 없애고 토익 등 외국어 점수비중을 낮춰 농어촌과 지역 인재의 취업기회를 대폭 넓혀나갈 계획이다. 서류심사기준 역시 공인 어학성적 대신 사회봉사활동 및 직무 관련 수상실적, 농업인 및 저소득층 자녀 등으로 다양화된다.

원서접수는 6∼12일까지 공사 홈페이지(www.ekr.or.kr)를 통해 이뤄진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7-09-0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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