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광그룹 2세경영에 홍석준씨 가세
김효섭 기자
수정 2007-08-31 00:00
입력 2007-08-31 00:00
이에 앞서 지난 3월에는 광주고검장을 지낸 홍석조씨가 보광훼미리마트 대표이사 회장에 선임됐다.
때문에 보광그룹의 2세 경영이 본격화됐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보광그룹 2세는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 홍석조 보광훼미리마트 회장, 홍석규 보광 회장, 홍 전 부사장 외에 이건희 회장 부인인 홍라희씨, 홍라영 리움미술관 부관장이 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7-08-3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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