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산, 북에 구호품 전달
안미현 기자
수정 2007-08-27 00:00
입력 2007-08-27 00:00
북한에서 금강산 관광사업을 진행 중인 현대아산은 “북측의 피해가 매우 심각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이번 수해로 현대아산도 내금강 관광을 중단하는 피해를 입었다.
현대아산측은 “내금강으로 들어가는 도로 등이 유실돼 외금강 관광만 진행 중”이라면서 “이르면 다음달 말에는 내금강 관광이 재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7-08-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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