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정 국회의장 입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정현용 기자
수정 2007-08-24 00:00
입력 2007-08-24 00:00
임채정 국회의장이 뇌경색으로 서울대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서울대병원 관계자는 23일 “임 의장이 지난 21일 어지럼 증세로 입원했다.”고 밝히고 “진단 결과 뇌경색으로 판명됐다.”고 덧붙였다.

임 의장은 지난 20일 가족들과 제주도 여행을 마치고 귀경한 뒤 어지럼증과 일사병 증세를 보여 이튿날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다.

병원측은 “현재 약물 투여를 통한 치료를 하고 있다.”고 전하고 “구체적 경과는 일주일 정도 치료한 뒤 결과를 봐야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07-08-24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