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탈레반 첫 직접 협상] 피랍에서 첫 대면까지
최종찬 기자
수정 2007-08-11 00:00
입력 2007-08-11 00:00
위협·살해·육성공개…23일간 반전에 반전
인질사태 22일째인 9일엔 아프간과 파키스탄 부족장 회의 ‘평화 지르가(Peace Jirga)’가 아프간 수도 카불에서 개막됐으나 무샤라프 파키스탄 대통령이 불참하면서 반쪽 행사로 전락했다. 이후 탈레반과 한국정부의 물밑 접촉이 급물살을 타면서 양쪽은 얼굴을 맞대게 됐다.
최종찬기자 siinjc@seoul.co.kr
2007-08-1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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