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틈새계층 자녀 국립박물관 탐방
수정 2007-08-08 00:00
입력 2007-08-08 00:00
방학을 맞은 틈새계층 가정의 초등학생 자녀들을 대상으로 국립박물관 탐방행사를 9일 갖는다. 중·고교생들로 구성된 청소년문화탐방단체 회원 및 자원봉사자 11명이 합류해 직접 박물관 유물해설 봉사를 한다. 이들은 각각 2명의 초등학생들과 ‘1일 형제’를 맺어 이날 하루 형, 누나로서 동생들을 보살피며 훈훈한 정을 나눌 계획이다. 주민생활지원과 950-4105.
2007-08-08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