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플러스] LS전선, 무선 충전 기술 상용화 첫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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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8-03 00:00
입력 2007-08-03 00:00
LS전선이 휴대전화,MP3 등 휴대용 전자기기를 별도의 연결선 없이 충전할 수 있는 기술(Wireless Charger)을 개발,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했다. 충전 패드에 휴대 통신기기를 올려놓으면 자동으로 충전되는 방식이다. 영국의 스플레시파워사가 무선 충전 기술을 적용한 시제품을 내놓은 적이 있지만 상용화에 성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회사측은 2일 “기존 유선방식의 충전 불량 현상이 없고 유아나 노약자들의 감전 위험도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07-08-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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