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뉴스] 24일부터 진품·짝퉁 비교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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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7-23 00:00
입력 2007-07-23 00:00
샤넬, 루이뷔통, 에르메스 등 명품 ‘짝퉁’ 상품과 진품을 비교하는 전시회가 열린다.22일 관세청은 위조상품의 폐해를 막기 위해 24일부터 3일 동안 서울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위조상품 비교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루이뷔통의 가방, 구찌의 선글라스, 샤넬의 가방과 의류, 에르메스의 넥타이 등 국·내외 50여개 유명브랜드 의류 등의 진품과 위조상품 1000점을 비교해 볼 수 있다.
2007-07-2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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