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애씨 ‘아로마 옻칠램프’ 서울 관광기념품 공모전 대상
김경두 기자
수정 2007-07-18 00:00
입력 2007-07-18 00:00
수상 제품은 시가 운영하는 인사동 ‘서울 관광상품 판매관’에 입점자격이 주어진다. 또 ‘전국 관광기념품 공모전’ 출품 자격을 부여하고 국내외 유명 선물용품 관련 전시회 참가도 지원한다.
공모전 시상식은 18일 서울 대치동 서울산업통상진흥원에서 열린다. 선정된 우수관광 기념품은 9월 코엑스에서 열리는 ‘2007 서울 기프트쇼’를 통해 공개된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7-07-1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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