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앤젤레스大 명예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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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찬규 기자
수정 2007-07-17 00:00
입력 2007-07-17 00:00
대구보건대는 16일 남성희(52) 학장이 필리핀 명문대인 앤젤레스대로부터 이 대학 최고의 명예훈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앤젤레스대는 분야별로 뛰어난 공로와 훌륭한 성과를 거둔 사람을 해마다 1명씩 선정, 이 훈장을 준다. 남 학장은 한·필리핀 민간교류 확대와 양 대학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국인 가운데서는 남 학장이 경희대 설립자인 조영식 박사에 이어 두번째로 받았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7-07-1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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