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 우리마을로 오세요”] 갯벌축구에 흠뻑 빠져봅시다
임송학 기자
수정 2007-07-14 00:00
입력 2007-07-14 00:00
또 직접 바다에 나가 고기를 잡는 해상낚시와 정치망 어장 체험 등 도회지 사람들에게 어촌생활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주차장, 샤워장 등 편익시설도 두루 갖추고 있다. 이 때문에 휴가철이 시작되기 전부터 체험마을을 예약하는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한편 어촌체험마을은 도시민은 어촌의 삶을 느끼고, 어민들은 새로운 관광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각각 5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각종 체험시설과 편익시설을 갖췄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7-07-1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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