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 만드는 70대 할머니
수정 2007-07-04 00:00
입력 2007-07-04 00:00
할머니들의 손놀림이 비록 빠르고 능숙하진 않지만, 배움의 열정만큼은 젊은 사람 못지않다. 이들은 지금 안산의 독립운동가 염석주 선생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있다.
경로당 분위기도 많이 바뀌었다. 심심풀이 화투와 TV시청으로 시간만 때우던 할머니, 할아버지들 사이에 배움을 시작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2007-07-04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