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중학교 197명 집단 식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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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송학 기자
수정 2007-07-03 00:00
입력 2007-07-03 00:00
전북 익산시 Y중학교에서 지난달 30일부터 학생과 교사, 조리원 등 197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이중 49명이 원광대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2일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고열과 설사, 복통 등을 호소하는 학생들이 계속 늘고 있어 직영으로 운영하는 급식소를 잠정 폐쇄했으며 오전 수업만 하고 학생들을 모두 귀가시켰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7-07-0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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