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관 “이해찬 前총리 검증된 건 골프실력뿐”
구혜영 기자
수정 2007-06-28 00:00
입력 2007-06-28 00:00
김 전 장관은 “2·14 전당대회 때 ‘이해찬 정무라인’이 우리당의 창당정신을 포기하도록 막후 역할을 했다.”면서 “이 전 총리는 민주화 기득권 세력을 대표하는 정치인”이라고 평가절하했다.
이에 대해 이 전 총리측은 “특별히 할 말 없다.”며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2007-06-2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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