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경영대학원(원장 최종태)은 김영익 대한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부사장), 고종완 RE멤버스 대표 등 최고의 자산관리와 투자관련 전문가 56명이 강사로 참여하는 ‘자산관리 최고경영자’ 과정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경영자(CEO)의 경영능력, 자산증식을 위한 가치창출, 사회적 네트워크 능력함양 등 3부로 나눠 진행되며 금융·부동산자산투자, 자산관리 분야가 중심을 이룬다.8월24일까지 50명을 모집하며 교육기간은 6개월이다. 문의 709-2137∼8.
2007-06-2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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