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본선 2회전(6국)] 한국,LG배 불안한 출발
수정 2007-06-06 00:00
입력 2007-06-06 00:00
●흑 온소진 3단 ○백 허영호 5단
종국을 선언하고 복기가 시작되자 두 대국자의 손이 동시에 상변 쪽을 가리킨다. 이 부근에서 흑이 백의 역습을 받으면서 국면의 저울추가 급격히 기울었다는 것이 두 대국자의 공통된 국후 소감이다. 마지막까지 복잡한 전투가 이어지기는 했지만 결국 허영호 5단은 한번도 역전의 찬스를 내주지 않은 채 완승을 이끌었다.
(73=24 151,157,163=137 154,160,168,174…148 171,177=143) 212수 끝, 백 불계승
최준원 comos5452@hotmail.com
2007-06-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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