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삭제’ 日 돗토리현 기념비 일본해도 없애 새로 제작키로
박홍기 기자
수정 2007-05-31 00:00
입력 2007-05-31 00:00
고토우라초에서는 동해 표기를 둘러싸고 찬반 양론이 공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시바 시게루 전 방위청 장관 등 자민당 국회의원들이 소속된 우익단체의 압력으로 이런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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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3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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