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산나물 보호 캠페인
수정 2007-05-26 00:00
입력 2007-05-26 00:00
현행법상 국립공원 식물 채취는 엄격히 금지돼 있으며 공원 주민들도 관리 당국과 사전 협약에 의해서만 자연보존지구를 제외한 지역에서 채취가 가능하다.
시모는 이날부터 사흘간 지리산 국립공원 연하천 대피소에서 ‘산나물 보호’ 설문과 스티커 부착, 식물 사진과 정보 전시, 책갈피 나눠주기, 손수건 달아주기 등 캠페인을 벌인다.
2007-05-2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