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환 화백 ‘점으로부터’ 소더비서 18억원에 낙찰
윤창수 기자
수정 2007-05-18 00:00
입력 2007-05-18 00:00
낙찰가는 생존한 한국 작가의 작품값으로는 가장 높은 것이다. 고 박수근의 작품이 지난 3월 K옥션에서 25억원에 팔린 것이 한국 미술 경매사상 최고가다. 이우환은 이날 세계 유명작가 가운데 미국의 프랭크 스텔라(261만 600달러)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낙찰가를 기록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2007-05-1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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