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中 골든로즈 침몰수역 이견
김미경 기자
수정 2007-05-18 00:00
입력 2007-05-18 00:00
정부는 침몰지역이 육지로부터 38해리이기 때문에 공해에 해당할 수 있다는 입장이지만 중국측은 산둥반도 이북에 대해서는 해리를 측정하는 좌표를 공개하지 않은 채 자국의 영해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7-05-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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