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두건 화백 최근작 70점, 서울갤러리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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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5-15 00:00
입력 2007-05-15 00:00
●원로화가 장두건 화백의 90세 졸수전이 오는 27일까지 서울갤러리에 열린다. 구상미술 발전의 밑거름을 제공한 장 화백의 최근작 70점을 만날 수 있다.(02)2000-9736.
2007-05-15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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