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의료급여 전화상담 시범지역
수정 2007-05-11 00:00
입력 2007-05-11 00:00
의료급여 텔레케어(tele-care·전화상담) 사업의 시범지역으로 선정됐다. 텔레케어 사업은 전화를 통한 건강 상담·지도, 의료급여사업 설명, 수요자 중심의 보건복지 서비스 연계 등을 진행해 불필요한 의료 이용을 예방하는 사업이다. 지역내 의료급여 수급권자는 1만 4832명(4월30일 현재)으로 구 인구의 3.2%를 차지한다. 사회복지과 350-3695.
2007-05-1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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