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수자원공사 직무능력평가
수정 2007-05-07 00:00
입력 2007-05-07 00:00
다음 글에 담긴 주장이 효과적이기 위해서 추가되어야 할 진술 중 가장 적당한 것은?
최근의 여러 학자들은 탈산업화가 복지국가의 변화를 낳는다고 주장했다. 탈산업화는 전통적 제조업인 굴뚝산업의 몰락과 서비스 산업의 팽창을 뜻한다. 탈산업화가 일어나면 전통적 제조업 부문의 노동자는 실업자로 전락하거나 노동시장에서 퇴출되지 않으면 안 된다. 이들을 흡수하는 부분은 대체로 서비스 영역이 되는데 서비스 산업 부문의 노동자들은 자신의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많은 부분을 국가에 의존하지 않으면 안 된다. 따라서 탈산업화의 가속화는 필연적으로 국가에 의존하는 많은 수의 국민을 발생시키며 복지국가는 이들을 중심으로 재편될 수밖에 없다. 이 때 복지국가는 양적 축소보다는 질적 변화를 요구받게 되고, 따라서 탈산업화의 복지국가 재편은 양적인 측면에서의 후퇴보다는 질적인 측면에서의 변화라는 특징을 보이는 것이 일반적이다
(1) 탈산업화는 제조업 부문 종사자가 감소하는 추세를 수반한다.
(2) 서비스 영역의 생산성은 낮고, 저임금이 일반적이다.
(3) 복지국가는 비가역적이지 않고 변화할 수 있는 개연성을 가지고 있다.
(4) 전통적 제조업 분야의 노동자는 변화에 대해 저항한다.
(5) 굴뚝 산업으로 대표되는 낡은 생산영역은 점차 축소되고 있다.
( 수리력 영역 - 자료 해석 )
다음은 1996∼2005년 동안 우리나라의 1인당 연간 식료품 소비량에 관한 표와 그래프이다. 이 자료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1) 90년대 중반 이후, 쌀 소비량은 지속적인 감소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2) 우리 국민은 지난 10년간 채식 위주의 식생활을 해왔던 것으로 나타났다.
(3) 2005년 1인당 연간 육류 섭취량은 과거 1996년보다 2.2kg 줄어들었다.
(4) 2004년 소비량에 비해 2005년 소비량이 줄어든 품목은 쌀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5) 2005년에 전년 대비 변화 폭이 가장 큰 품목은 과일류이다.
2007-05-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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