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회장 “후회”
최용규 기자
수정 2007-05-07 00:00
입력 2007-05-07 00:00
장 팀장은 또 “29세에 그룹 회장이 된 이래 지금이 제일 어려운 시기인 것 같다.”는 말도 김 회장이 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후회한다면 솔직하게 단죄 받으라.”고 촉구하고 있다. 아이디 ‘ebkang’는 “정말 후회한다면 폭력을 당한 사람들에게 사죄하고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지적했다.‘kiljoo’도 “남자이고 아버지이며 기업 총수라면 사실을 인정하고 국민에게 사죄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2007-05-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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