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t 비석 평화순례’
김정한 기자
수정 2007-04-30 00:00
입력 2007-04-30 00:00
이번 행사는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당시 희생자를 추모하고 3개국 시민들이 화합을 하자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일본측의 모금활동으로 제작한 비석을 손수레에 싣고 참가자 2000여명이 릴레이 형식으로 한걸음씩 끌고가는 대규모 도보행진이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7-04-3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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