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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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4-30 00:00
입력 2007-04-30 00:00
추일승 KTF 감독

지난 경기까지 신기성, 조성민이 양동근을 막았는데 오늘은 김희선까지 가세한 것이 주효했다. 송영진은 허리 통증에도 출전을 자원해 수비와 리바운드에서 제 몫을 해줬다.7차전은 정신적인 면에서 우리가 유리하다고 본다.4쿼터에 다친 조성민은 다리에 통증이 있어 진단을 받아봐야 상태를 알 수 있다.



유재학 모비스 감독

양동근이 좋지 않아 전체적으로 힘든 경기를 했다. 양동근이 많이 지친 것 같다. 크리스 윌리엄스도 체력이 떨어졌다. 맥기에게 버저비터 2개를 줬는데 내버려두면 안되는 상황이었다. 우리 슈터들의 움직임이 떨어져 기회가 나오지 않았다. 심리적으로 쫓기는 입장이라 이를 극복하는 것이 7차전의 관건이 될 것이다.
2007-04-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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