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성 부의장 명예박사학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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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기자
수정 2007-04-20 00:00
입력 2007-04-20 00:00
서울시의회 김기성(강북4·한나라) 부의장이 서울시정과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러시아 이르쿠츠크국립대학교로부터 명예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김 부의장은 의정활동을 통한 시정발전과 교육발전 등에 기여한 공로로 서울사이버 대학교에서 러시아 이르쿠츠크 국립대학교 세그레이 슈닌 총장으로부터 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김 부의장은 의정활동을 하면서 교육발전에 많은 관심을 기울였고, 장애인 봉사활동에도 열의를 보여왔다.

학위 수여식에는 박주웅 서울시의회 의장, 신일학원 이세웅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김기성 부의장은 “훌륭한 분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90년의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대학으로부터 권위 있는 명예박사학위를 받게 돼 기쁨과 함께 책임을 느낀다.”면서 “앞으로 양국의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04-2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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