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우정사업본부장에 정경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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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홍 기자
수정 2007-04-11 00:00
입력 2007-04-11 00:00
제4대 우정사업본부장에 정경원(50) 우정본부 우편사업단장이 10일 임명됐다. 임기는 2009년 4월11일까지 2년이다.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한 정 신임 본부장은 1979년 행시(23회)에 합격해 장관 비서관, 기획예산담당관, 정보기반심의관, 충청체신청장 등을 역임했다.

IT강국의 초석이 된 국가 정보화분야에서 많은 일을 해왔다. 가훈이 ‘이웃에 베풀며 살아가자.’는 것처럼 ‘나보다 남을 배려하자.’는 좌우명을 갖고 있다.2003년엔 정통부 직장협의회에서 선정한 ‘같이 일하고 싶은 베스트 간부’에 뽑히기도 했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2007-04-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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