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우정사업본부장에 정경원씨
정기홍 기자
수정 2007-04-11 00:00
입력 2007-04-11 00:00
IT강국의 초석이 된 국가 정보화분야에서 많은 일을 해왔다. 가훈이 ‘이웃에 베풀며 살아가자.’는 것처럼 ‘나보다 남을 배려하자.’는 좌우명을 갖고 있다.2003년엔 정통부 직장협의회에서 선정한 ‘같이 일하고 싶은 베스트 간부’에 뽑히기도 했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2007-04-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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