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온누리 희망 밥차’ 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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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4-03 00:00
입력 2007-04-03 00:00
용산구(구청장 박장규)

노인종합복지관이 2일 가정형편이 어려운 노인을 대상으로 펼친 ‘온누리 희망밥차’ 행사에 구청 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나섰다. 효창운동장 앞 소공원에서 주민생활지원국 팀장과 직원 20명이 노인에게 식사를 나눠주고 설거지를 도왔다. 온누리 희망밥차는 평일 낮 11시30분∼12시30분 효창운동장 소공원에서 운영하며 매일 100∼150명이 이용한다. 사회복지관 710-3355∼9.

2007-04-0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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