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길 따라 표지석 12개 설치
김정한 기자
수정 2007-04-02 00:00
입력 2007-04-02 00:00
한국체육진흥회와 일본워킹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조선통신사 우정의 걷기대회’에 참가하는 두 나라 42명의 참가자들은 이날 숭례문 표지석 앞에서 출발해 부산까지 행진에 나선다. 이들은 연고도시들을 거쳐 오는 19일 부산에 도착한 뒤 쓰시마로 떠나 일본 주요 연고도시들을 거쳐 도쿄까지 행진할 예정이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7-04-0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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